오랜만에 돌아온 분석글! 너무 늦었죠, 미안합니다.하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돌아왔잖아요. 그냥 갑자기 오늘이다! 하고 삘이 꽂혀서 써보기로 한다. 오늘은 이전 글에서 예고했던 바와 같이, 서브컬쳐 장르에서 남덕들도 문제 없이 소화(?)하는 남캐에 대해 분석해보려 한다.모든 서브컬쳐 게임에는 무조건 여캐만을 바라는 남덕이 존재한다.많다. 이들이 주류다. 그리고 이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이건 코어 커뮤니티의 주류 팬층 기반 때문이기도 하고, 서브컬쳐 게임 시장 내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 때문이기도 하다. 이에 대한 내용은 일단 아직 민감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생략.아무튼, 서비스를 하는 게임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들의 목소리에 맞는 캐릭터를 내야만 한다...만, 그럼에도..